Testimonies
교회증언1 49-58 (5일)
6 장 — 재림의 경험 주의 깊고 떨리는 마음으로, 우리는 구주께서 나타나실 것으로 기대한 시간을 향하여 접근해 갔다. 엄숙한 열성으로, 우리는 한 백성으로서 그분께서 오실 때 맞이할 준비를 이루기 위하여 생애를 정결케 하고자 애를 썼다. 목사들과 교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포틀랜드 시에 있는 베토벤 홀은 밤마다 군중이 몰려왔다. 특별히 일요일에는 큰 회중이 모였다. 스토크먼 목사는 깊은…
교회증언1 39-48 (4일)
어느 날, 나는 어머니와 나의 한 자매가 최근에 들은 설교 곧 영혼이 본질상 불멸이 아니라는 취지의 설교에 관하여 나누는 대화를 들었다. 목사가 증거한 성경 몇 절이 그 대화에 되풀이되었는데, 그 중에서 매우 강력하게 나의 마음에 인상을 준 것들은 다음의 것이었음을 기억한다.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 “무릇 산 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것도…
교회증언1 29-38 (3일)
나의 안내자는 이제 문을 열었으며, 우리는 함께 밖으로 나갔다. 그는 내가 밖에 놓아 둔 모든 것을 다시 가지라고 명령했다. 그렇게 하자, 그는 똘똘 감겨진 푸른 끈을 하나 내게 주었다. 그는 이것을 나의 가슴에 품고 있다가 예수님이 보고 싶으면 가슴에서 그것을 꺼내어 끝까지 늘어뜨리라고 지시했다. 그는 그 끈을 어떤 일정 기간 감겨진 채 버려둠으로 매듭이 져서…
교회증언 1 19-28 (2일)
나의 어머니는 꽃을 좋아하는 분이었으므로 꽃을 가꾸는데서 큰 기쁨을 누렸다. 그러므로, 집을 매력 있게 만들고 자녀들도 즐겁게 해주었다. 그러나, 우리 집 정원이 내가 돌아오던 그날처럼 아름다워 보인적은 일찌기 없었다. 나는 관목들과 봉오리와 꽃에 예수님의 사랑이 나타나 있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와 같이 아름다운 사물들이 무언의 언어로 하나님의 사랑을 말해 주는 듯이 보였다. 정원에는 샤론의 장미라고…
교회증언1 9-18 (1일)
교회증언 1권 전기 스케치 1 장 — 나의 어린 시절 나는 1827년 11월 26일, 메인 주 골햄에서 태어났다. 나의 부모 로버트 하몬과 유니스 하몬은 여러 해 동안 이 주 (州) 에서 살았다. 일찌기, 그들은 열렬하고 헌신적인 감리교회의 교인이 되었다. 그들은 그 교회에서 두드러진 위치에 있었으며,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활동하였다. 그리고, 40년 동안에 걸쳐 하나님의 사업을…
